TEST SERVER!!

울산 초등학생 인터넷중독 심각(수정)

설태주 기자 입력 2005-11-26 00:00:00 조회수 84

울산지역 초등학생들이 게임과 채팅으로
밤·낮이 바뀐 생활을 하는 등
인터넷 중독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홍정련 의원이 초등학생 5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인터넷중독자가 7명, 중독 위험이 있는 사용자가 63명으로, 인터넷 중독 및 위험사용 학생이 전체의 12%에 달했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인터넷에서 주로 이용하는 곳은 게임과 채팅, 음란물 등이며 이로 인해 체력
저하와 우울증, 공격성향 증가 등의 심리적인 문제들은 물론 학교생활 지장 초래, 일상생활 부적응 등의 나쁜 영향을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