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생명의 숲은 오늘(11\/26)
가로수 가꿈과 돌봄의 날 행사를 가졌습니다.
참가자들은 시청과 공업탑 로터리 주변
도로를 걸으며 가로수에 거름을 주거나
현수막을 맨 노끈을 제거하고
쓰레기 수거 등의 활동을 폈습니다.
생명의 숲은 열악한 생육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가로수를 직접 돌본 시민들이,
가로수 관리에 대한 아이디어와 생육환경을
해치는 요인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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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30분 울산시청에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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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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