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수능시험이 끝나면서 내년
2월말까지 2천 6학년도 대학입시 전형일정이
확정된 가운데, 전국 45개 대학이 수시 2학기
모집에 들어갑니다.
수시 2학기 원서접수와 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서강대와 이화여대,홍익대등 수도권
대학을 비롯해 부산.경남의 경남대와 부산
카톨릭대등 45개로, 대학별로 논술과 면접,
구술고사를 거쳐 다음달 21일까지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입시학원들은 수능 성적보다 학생부 성적이
유리하다고 판단되는 수험생은 수시모집에 적극
지원하는게 유리하고, 수능이전에 2학기 수시
모집 원서를 낸 뒤 수시전형을 기다리는
수험생들은 면접과 구술고사에 참가할 지
여부를 잘 판단해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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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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