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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정과 북구청장이 직무유기로 실형을
선고받고 법직무가 정지된 첫날 일단 부구청장 권한대행체제가 시작되면서 업무에 차질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파업 공무원에 대한 무더기 징계가
예상되면서 공직사회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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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구청장 권한대행체제로 전환된 첫날.
일단 구청 업무에 차질은 없었습니다.
◀INT▶서통학 부구청장\/동구청
공무원들도 차분한 분위기속에서 평상시대로
일을 했지만, 긴장감과 침울한 분위기는
지울수 없습니다.
◀SYN▶북구청 직원
그러나 동,북구청 직원 525명에 대한 징계
처리가 가시화되면서 술렁임이 시작됐습니다.
적극 가담자들에 대한 징계수위를 놓고 내부진통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전국공무원노조와 민주노총도 벌써부터
잇따라 양 구청장에 대한 지지와 법원 선고에 대한 항의성명을 발표했습니다.
◀SYN▶공무원노조
(구청장에 대한 실형선고 철회되고, 부당징계 사라질때까지 총력투쟁하겠다)
울산시로부터 승진 임용 직권취소가
내려진 직원과 이후 승진절차를 밟고 있는
동구와 북구청 공무원 32명에 대한 처리문제도 또다른 불씨입니다.
◀S\/U▶당장 행정공백은 없겠지만 파업공무원 징계 여부를 둘러싼 공직사회의 파장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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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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