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량면 용암리와 온산읍 처용리 일원
75만평에 건설되는 울산 신산업단지가
교통영향평가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
설계와 부지보상을 마친 뒤 2천7년 착공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남은 관련 행정절차인
환경영향평가를 조만간 완료한 뒤 2천5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며 오는 2천11년 완공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신산업단지 중 절반 가량은 자유무역
지대로 지정받기 위해 정부에 건의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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