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동면 주민들이 오늘(11\/25)
울산시에 대해 종합장사시설지구 지정 때
약속한 국립대 유치를 이행 할 것을 촉구하는
궐기대회를 가졌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당시 국립대 설립을
약속한 바 없으며 다음주 구성될
국립대 후보지 선정위원회에 전권을 위임해
거론되는 모든 후보지를 둘러본 뒤
평가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중으로 2개 이상의 후보지를
선정해 교육부와 협의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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