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덕양에너젠이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위해 설립한 춘포문화장학재단이
오늘(11\/25) 제4회 문화상 시상식과
문예지원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사회봉사부문에서는 지난 91년 이후 설립해
환경조성활동에 기여해온 울산 생명의 숲이,
언론출판 부문에서는 울산매일신문 편집이사인 김병길씨가 수상자로 선정돼 시상금과
상패가 각각 수여됐습니다.
또 문예지원 분야에서는
시 동인지 변방의 변방 21집 발간사업에
200만원을 지원하는 등 5개 사업에
천여만원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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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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