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5) 오전 9시20분쯤
남구 여천오거리에서 장생포 방향으로
55살 한모씨가 몰던 트레일러가 갑자기 중심을
잃고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다행히 인근에 행인들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차량 때문에 1시간 가량 극심한
교통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한씨가 끼어드는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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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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