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에너지관리공단이 공동으로 삼성
석유화학 등 6개사를 에너지 소비구조 개선
우수업체로 선정했습니다.
울산시와 에너지 관리공단은 산화반응기의
폐열을 회수해 전력을 절감한 삼성석유화학을 최우수 업체로 선정하고 히터 전달구역을
개조한 S-OiL과 심야전력 사용 설비를 대체한 현대중공업을 각각 우수업체로 선정했습니다.
또 저압증기 회수시설을 설치한 카프로와
폐열을 회수해 연료비를 절감한 삼성SDI,
스팀의 효율적 운영으로 에너지를 절감한 한화석유화학 등 3개사는 장려업체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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