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교통영향 평가 심의회를 열어 초고층 주상복합 건물 등 6건을 원안대로 가결했습니다.
교통영향평가심의회는 56층짜리 우정동 주상복합 건물과 33층짜리 신정동 SK 주상복합 등 초고층 건물과 미포국가산업단지 개설공사 등 6건을 원안대로 가결했습니다.
또, 언양아파트 신축공사와 일부 주상복합 건물은 주차장 진출입 동선을 변경 하는 등 조건부로 가결했습니다.
반면, 북구 천곡동의 23층 한신휴플러스와 중구 유곡동 삼성아파트 신축 등 5건은 부결처리해 서류보완후 재상정하도록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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