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에 해양사고가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예방과 구조대책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해양사고
선박 45척 가운데 동절기에 발생한 사고는
15척으로 전체 사고의 3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 사고 대부분이 운항부주의와
장비점검소홀 등 안전의식이 부족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경은 동절기에는 해상기상이 나쁘고
난방장비 사용으로 화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출항전 장비점검은 물론 기상예보에 귀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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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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