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충에 감염된 소나무의 밀반출을
단속하기 위해 감시 초소가 운영됩니다.
북구청은 국도 14호선 경계지점과 강동동
삼거리에 감시초소를 설치하고 기동 단속반을 편성해 재선충에 감염된 소나무 감염목의
밀반출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산림 면적이 1만2천여 헥타르인 북구는
지난해 8월 시례동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1개 동에서 1만5천여본의 소나무가 재선충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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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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