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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추진 탄력

입력 2005-11-24 00:00:00 조회수 31

◀ANC▶
행정도시 특별법이 오늘(11\/24) 헌재의
합헌 결정을 받음에 따라 울산으로 이전할
공공기관 혁신도시 건설도 앞으로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울산시도 환영의 뜻을 표하고 이달안으로
후보지 선정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는 최대 현안인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혁신도시건설과 관련해 다소간의
불협화음이 있지만 사업추진에는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합헌 결정을 받은 행정도시특별법은
제4조에서 충남지역 집중개발에 따라
다른 지역의 상대적 피해를 보전하기 위해
177개 공공기관을 충남 이외 지역에
분산배치할 수 있게 법제화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현재 울주군 삼남면과
중구 우정지구,북구 송정지구 등 10개 후보지
평가를 이달안으로 완료한 뒤 최종 후보지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일부 지역과 공공기관 노조측에서
후보지 평가과정에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지만
그동안 여러차례 간담회를 통해 어느정도
해소됐다고 밝혔습니다.

◀INT▶신동길 혁신분권담당관 울산시

울산시는 후보지가 결정된 뒤 석유공사와
근로복지공단 등 11개 공공기관과 이행협약을
체결한 뒤 각종 지원시책마련과
혁신도시 기본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혁신도시 입지선정과 관련해 지역간 갈등을
비롯한 후유증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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