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와 북구청장의 직무정지사태에 대해
울산시는 우선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대행체제에 따른 업무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구청에 협조를
요청했으며 직원들이 동요하지 않도록
조직안정에 주력하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해당 구청장의 징계거부로 1년이 넘도록 징계절차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526명에
대해 조만간 행정적인 절차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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