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1\/24) 북한 이탈주민 즉
새터민에 대한 내년도 지원사업과 관련해
각 구군 관계자와 복지회관,경찰측과
논의를 가지고 지원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에 새터민들을 대상으로 기초 생필품을 지원하고 이웃 주민과 명절 함께
보내기,체육대회,자녀들의 학습지도,민간단체 결연사업 등 다양한 방식의 지원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에는 현재 79세대 109명의 새터민이
주로 공공 임대아파트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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