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2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제15회 장애인 미술대전 수상작 전시회"가
오늘(11\/24)부터 오는 30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됩니다.
대상을 차지한 김계선씨의 한국화,
"타임로드"를 비롯해 한국화와 서양화, 서예, 조각 등 입상작 130여점이 전시됩니다.
입과 발로 붓을 들고, 듣고 말할 수 없는
소리를 화폭에 담은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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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오후 3시, 제2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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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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