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이 IMF이후 8년만에 울산 호계에
지점을 신설해 울산지역을 대상으로 한
본격적인 영업망 확대에 들어갔습니다.
부산은행은 동남경제권으로 외연을 확대하기 위해 울산시장 공략이 팔요하며 무거와 언양 등 부도심을 공략해 오는 2008년까지 현재 3개인 영업점을 15개로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산은행은 울산지역 시장점유율을
오는 2008년까지 수신은 1.1%에서 5%로,
대출은 3.2%에서 10%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