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9년부터 중구 다운동과
신복로터리 교통체계가 크게 달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의 중기지방재정 계획에 따르면
오는 2천7년부터 2천11년까지 360억원을
투입해 만성 체증지역인 신복로터리에
다운동에서 무거동으로 이어지는 지하차도를
건설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또 중구 다운동 사거리에는
북부순환도로로 이어지는 고가도로를
설치하기로 하고 오는 2천7년부터 127억원을
투입해 2천9년 완공하는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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