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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순조롭게 끝나(완결)

이상욱 기자 입력 2005-11-23 00:00:00 조회수 94

◀ANC▶
2천 6학년도 수능 시험일을 맞아 울산에서도
19개 고사장에서 순조롭게 시험이
치러졌습니다.

전반적으로 쉬웠다고 평가한 수험생도
있었지만, 외국어와 과학을 중심으로
어렵다는 수험생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수능표정 취재했습니다.
◀VCR▶
현장싱크)

이른 아침 수능대박을 외치는 후배들의
응원이, 예상보다는 추운날씨속에 고사장으로 들어가는 수험생들의 마음을 녹여줍니다.

교사와 선배들도 따뜻한 음료를 돌리며 격려를 아끼지 않습니다.

닫힌 교문 사이로 두 손을 모은 어머니의
마음은 시험을 보는 자식보다 더 애가
탑니다.

◀INT▶

신분증을 가져오지 않은 수험생때문에
앰블런스가 출동하고 금속탐지기가 동원됐지만, 울산에서는 부정탈락자없이 수능이
치러졌습니다.

울산공고에 배치된 장애인 수험생 9명도
무사히 시험을 마쳤습니다.

이번 수능에 울산지역 만 2천 478명의
응시자 가운데 천 304명이 결시해 지난해보다 다소 높은 10.45%의 결시율을 기록했습니다.

수능을 마친 학생들은 대부분 후련하다는
표정이었지만 난이도에서 반응이 엇갈렸
습니다.

◀INT▶이재하 수험생
◀INT▶이근욱 수험생

입시 전문가들은 수능이 끝났지만 차분하게
휴식하면서 남은 논술과 구술면접에 대비해야 한다고 수험생들에게 권고합니다.

S\/U)특히 최근 각 대학들이 논술비중을
앞다퉈 높이고 있어 논술이 당락의 큰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논술 준비에 소홀하지
말라고 충고하고 있습니다.MBC뉴스이상욱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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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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