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호 전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감독이
K2리그 울산 현대미포조선 사령탑으로
선임됐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축구단은 "이달 초
청소년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조동현 감독의
후임으로 포항 감독을 지낸 최순호씨를
2년 계약으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감독은 다음 달 10일 창원에서 열릴
2005 하나은행 FA컵 전국선수권대회 8강전에서 공교롭게도 친정팀 포항을 상대로 미포조선
감독 데뷔전을 치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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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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