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시험이 끝나고,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위생접객업소들에 대한 특별 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말까지 들뜬 사회분위기를 타고 불법영업행위를 하는 업소들을
적발하기 위해 5개 단속반을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요 대상업소는 나이트 클럽이나 룸살롱,
단란주점,다방 등이며, 청소년 출입이나 주류 판매행위, 유통기한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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