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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능(아침 중계차)

이상욱 기자 입력 2005-11-23 00:00:00 조회수 178

◀ANC▶
2천 6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오늘(11\/23) 울산에서도 19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치러집니다.

지금부터 1시간 후면 1교시가 시작되는데,
현장 중계차 연결해 고사장 주변 표정
알아봅니다.

서하경 기자 전해주시죠

네 중계차가 나와 있는 이 곳 중앙고등학교
에는 조금이라도 일찍 시험장에 들어가려는
수험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VCR▶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학생도 있지만
부모님 승용차를 타고 시험장에 도착하는
수험생들이 많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교문앞에는 이른 아침부터 후배들이
삼삼오오 몰려와 선배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자기 아들이 행여나 실수나 하지 않을까
노심초사 교문을 지키고 서 있는 어머니의
모습도 보입니다.

이번 수능에 울산지역에서는 만 2천 478명이
응시해 이 곳 중앙고등학교를 비롯해 19개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릅니다.

뇌성마비 장애인등 장애학생 11명도
울산공고에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검정고시 출신인 53살 김모씨와 13살 임모군도 각각 최고령,최연소로 수능에 응시합니다.

입시 전문가들은 수험생들이 고사장에 도착
하면 시험이 시작될 때까지 조용히 마음을
가라않히라고 권고합니다.

또 시험이 시작되면 일단 어려운 문제는
건너뛰고 전체적인 시간안배에 신경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충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듣기와 말하기 평가가
있는 1교시 8시 40분부터 15분, 오후 1시
20분부터 20분동안은, 수험장 주변 모든
차량이 경적을 울리지 말 것을 거듭 당부하고 있습니다.지금까지 중앙고등학교에서
MBC뉴스000◀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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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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