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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설해 종합대책 수립

이상욱 기자 입력 2005-11-23 00:00:00 조회수 43

기온이 떨어지면서 산간지방을 중심으로
폭설이 우려되자, 울주군이 겨울철 설해
종합대책을 수립해 피해예방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은 다음달 1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설해예방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매년 눈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는 상북 배네골 구간과 상북
덕현교에서 운문령 구간,군도 31호선등
13개 지역에 대해 눈 초기단계부터 염화칼슘
살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설해 취약지구에 고정식 적재함과
모래주머니, 모래살포기등 제설장비를 대폭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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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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