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늘(11\/22) 싼타페 후속모델
신차발표회를 갖고 시판에 들어갔습니다.
신형 싼타페는 글로벌 트렌드를 주도하는
프리미엄 SUV라는 컨셉으로 26개월동안
1천6백억원이 투입됐으며, 내년부터는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도 생산에 들어가게 됩니다.
현대차는 이번 신형 싼타페를 통해
4년연속 국내 SUV시장을 석권한 싼타페의
명성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며, 내년 판매 목표는 21만대로 잡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