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기초생활 보급자에게 목욕탕과
이,미용실에서 각종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그린카드 제도가 성공적인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북구청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이,미용
지정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보통 이상의 평가가 7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수혜 대상자가 집중된 일부
지역에서는 지정업소의 영업적 부담과 카드
소지자 선정 기준에 대해 개선이 요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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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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