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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 6학년도 수능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수험생들은 수험표를 받아들고 자신이
시험칠 학교와 교실을 꼼꼼히 확인했으며,
19개 고사장 준비도 모두 끝났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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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표를 받아든 수험생들의 얼굴에서
긴장감이 묻어납니다.
친구들과 같은 교실에서 시험을 치지는
않을 까 확인도 하고,벌써 성적표를 받아든
것처럼 걱정도 되지만 선생님의 격려 한마디에 자심감이 생깁니다.
◀INT▶조도재 교사(학성여고)
화이팅 외침)
◀INT▶송혜영(학성여고)
한 남자 고등학교에서는 1,2학년 후배들이
풍물패 공연으로 선배들에게 힘을 불어
넣습니다.
후배들의 든든한 지원과 격려에 선배들도
더 힘이 납니다.
◀INT▶곽현욱(성신고 2)
◀INT▶정요셉(성신고 수험생)
이번 수능에는 울산에서 모두 만 2천 478명이
응시해 모두 19개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뇌성마비 장애인 3명등 장애인 11명도 울산
공고에 마련된 고사장에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합니다.
모든 수험생들은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실에
들어가야 하고,전자기기는 일체 소지할 수
수 없습니다.
S\/U)입시 전문가들은 수능당일 최상의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잠을 충분히 자고 정신을
맑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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