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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후유증 오래갈 듯

입력 2005-11-22 00:00:00 조회수 24

◀ANC▶
울산시와 강길부 의원이 혁신도시 선정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해당지역 주민들의 반발도 갈수록 커저 가고 있습니다.

혁신도시가 한 곳으로 선정된 뒤에도
후유증이 상당히 오래 갈 것으로 보입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혁신도시 선정 지침과 관련한 강길부
국회의원과 울산시의 갈등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울주군의 한 단체는 울산광역시장과 강길부 의원의 치열한 논쟁이 자칫 혁신도시 건설을
무산시킬 수도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SYN▶울주미래포럼

건교부의 지침도 모르고, 입지선정을
공정하게 하지 못하는 입지선정위원회 위원장을 교체하라는 공세도 계속됐습니다.

혁신도시를 반드시 역세권에 유치하겠다는
이들 주민들은 자신들에게 불리하게 작성된
기초 자료를 재작성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SYN▶혁신도시 부지선정 대책위원회

울산시는 이전기관 노조측이 요구하는 자료를 모두 제공하고 이에 대한 설명과 설득이 거의 끝난 상황에서 빚어지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반발에 곤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또, 내년 지방선거를 의식해 정치인들간에
세대결이라도 벌이듯이 갈수록 꼬여만 가는
선정과정 때문에 해법 찾기에 고심하고
있습니다.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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