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확보한 예산도 제대로
활용을 못해 백60여억원을 사장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동욱 시의원은 오늘(11\/22) 행정사무
감사에서 학교 신축에 사용하려던 예산이 민간투자 사업으로 전환되면서 162억원의 예산을
다른 곳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었지만,
사용하지 않고 울산시에 그대로 반납했다고
밝혔습니다.
거액의 예산을 반납한 울산시 교육청은 각종 재원이 부족하다며 시에 또 다시 예산을 추가로 신청하는 엉터리 행정을 했다며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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