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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공학 탈의실 없어 수치심 느껴

입력 2005-11-22 00:00:00 조회수 154

울산지역 11개 남녀공학 학교에 탈의실이
없어 학생들이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는 등
불편을 겪고 있고 있습니다.

홍정련 시의원은 오늘(11\/22) 11곳의 남녀
공학 학교에 탈의실이 없어 학생들이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있고, 수치심을
느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학교 화장실에 휴지나 비누를 비치하도록 예산을 지급했는데도 정작 학교에 이들
비품이 비치되지 않고 있다며 에산 사용처를
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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