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일본 니이가타시 사이에 교류확대 의향서가 오늘(11\/22) 체결됐습니다.
동해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는 두 도시는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계기로 시작된
스포츠 분야를 중심으로 한 교류를 앞으로
문화와 교육, 경제 등 각 분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조만간 두 도시간 우호 도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일본 내 도시로는 자매도시 하기시에 이어 두번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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