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오늘(11\/22) 남구 삼산동 여천천에
건설폐기물 10톤을 몰래 버린 32살 신모씨를
적발해 하천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여천천에다 건축현장에서 발생한
건축폐기물 10톤을 덤프트럭을 이용해 몰래
버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씨는 남구청 직원들의 사흘간에 걸친
잠복 근무끝에 폐기물 투기현장이 들켜
적발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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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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