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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화, 자체브랜드로 승부(부산)

최익선 기자 입력 2005-11-22 00:00:00 조회수 176

◀ANC▶
부산지역 유통업체들이 대기업에 맞서
1조원대의 시장을 잡기위해
자체 브랜드 상품개발과 고급화 전략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만흥기잡니다.
◀VCR▶

PRIVATE BRAND, 이른바 PB로 불리는
유통업계 자체 브랜드 상품들은 유명업체에서 생산된 같은 제품에 비해 가격이 훨씬 쌉니다.

그러나 품질면에서는 뒤지지 않는다는 것이
대부분 고객들의 반응입니다.

◀고객INT▶
"싸고 품질 좋고.."

이같은 추세를 반영하듯
최근 PB 상품의 종류는 업체별로 각각
수천개에 달할 정도로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PB 상품으로만
8천500억원의 매출을 올렸던 이마트는
올해는 1조원으로 끌릴 계획이고,
홈플러스는 4천억원, 롯데마트는천900억원의
PB 상품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전체매출중 의류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의류매장도 점차 고급화, 전문화되고 있습니다.

메가마트는 남천동 매장 2층에 2천평 규모의
의류매장을 증축해 53개의 의류전문 브랜드를 입점시킨다는 계획입니다.

◀직원INT▶
"고객 트렌드 따라가야.."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성향이
점차 자리를 잡으면서,
유통업체들은 차별화와 전문성을 무기로
치열한 판촉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MBC NEWS 이만흥.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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