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 신설 법인 수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 창업활동이 활발했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신설법인수는 641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07개에 비해 26.4%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증가율인 8.5%보다
3배나 많은 것으로, 울산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제조업과 비제조업에서 활발한 창업
활동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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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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