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농협울산본부가 김장철 수급안정을 위해 김장대책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울산시는 올해 재배면적이 감소하고 중국산 납 김치 파동으로 배추와 무 가격이 급등하고 있어, 김해와 함안, 청송 등 주산지의 출하량이 늘어나는 시점에 안정적인 구입선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 다음 달 15일까지 농협 울산본부 등
6곳에 임시김장채소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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