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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2,막바지 준비 분주(수퍼완)

이상욱 기자 입력 2005-11-21 00:00:00 조회수 184

◀ANC▶
수능을 이틀 앞두고 시험지와 답안지가
울산에 도착하면서 시 교육청이 철통 보안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각 고등학교에서는 막바지 반복학습를 통해
실전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2천 6학년도 수능 시험지와 답안지가
울산에 도착하면서 교육청 직원들이 삼엄한
경비속에 분류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시험지와 답안지는 수능당일인 23일
새벽 울산지역 19개 고사장으로 옮겨집니다.

이번 수능에는 울산에서 모두 만 2천 478명이
응시하며, 지난해보다 엄격한 감독속에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INT▶임규주 장학사(울산시 교육청)

특히 휴대폰과 MP3등 모든 전자기기는
반입이 금지되며 수험표를 분실했을 경우에는
당일아침 시험장 관리본부에 신고한 뒤
재발급받아야 합니다.

S\/U)울산지역 각급 고등학교에서도
대부분 수업대신 자율학습을 하면서 차분하게
코앞으로 다가온 수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입시 전문가들은 6시간 이상의 숙면을 통해
집중력을 높이고 무엇보다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INT▶오수용(성신고 3학년 부장)

이와함께 지난 6월과 9월 치러진 모의고사
문제를 집중 분석하고, 그동안 틀린 문제를
중심으로 마무리 정리를 하는 것이 효율적
이라고 충고합니다.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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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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