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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매곡산업단지에 울산 자동차
부품혁신센터와 자동차 기술센터 등이 거의
완공 되면서 동남권 최대 연구거점 탄생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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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평부지에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52개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는
울산 북구 매곡지방산업단지---
인근 모듈화단지와 중산 산업단지가
오는 2천7년부터 차례로 준공될 경우
이 지역은 울산의 명실상부한 자동차 부품 산업단지인 이른바 오토밸리를 형성하게 됩니다.
이 곳에서 핵심적인 연구개발기능을 수행할
자동차 부품혁신센터와 자동차기술센터가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이
한창입니다.
◀INT▶김선조 산업진흥과장 울산시
국비 465억원 등 649억원이 투입돼 다음달
문을 열 자동차 부품혁신센터는 15개 관련
연구업체들이 입주해 개별과 공동연구작업을
수행합니다.
36종의 각종 시험과 계측,분석장비는
입주업체는 물론 외부업체들의 부품개발과
경쟁력 확보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114억원이 투입된 자동차 기술센터에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울산분원,자동차선박 기술대학원 등
다양한 연구지원기관들이 입주해
관련 업체들의 자문과 연구기능을 도와줄
예정입니다.
◀INT▶백일기 자동차부품혁신센터 부품실장
이 혁신센터가 다음달 준공되면
동남권 최대 연구 거점으로 탄생할 것으로
울산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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