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내년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초단체장과 시의원 등 예비후보 공천에
활용할 여론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지난 주 중구 주민
만여명을 대상으로 현 조용수 중구청장의 행정능력과 지지도, 현역 시의원들의 의정활동 등
7개 항목으로 이뤄진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남구 김기현 의원과 북구 윤두환 의원도
조만간 내년 지방선거 기초 자료로 활용할
여론조사를 실시할 것으로 보여, 사실상
본격적인 공천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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