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박시장,강길부의원 부적절한 처신 비난

입력 2005-11-21 00:00:00 조회수 187

이달말 10개 후보지 평가결과 발표를 앞둔
혁신도시 입지 선정과 관련해 박맹우시장이
고속철 역세권 인근 서부 6개면 주민 20여명과 가진 간담회에서 강길부의원의 부적절한 처신에 대해 비난했습니다.

박시장은 후보지의 하나인 역세권에 대해
농업진흥지역이나 문화재 집중 분포지역을
면적 산정에서 제외한 것은 관련 법규상
개발제한이 없는 곳이라는 건교부지침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시장은 이어 지역구의원인 강길부 의원이
최근 국회 예결특위에서 예산논의는 하지 않고
혁신도시에 대해 질의를 한 것은 적절하지
않지 않냐고 말해 불편한 심기를
나타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