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처음으로 미국 수출 판로를 개척한
울주 단감이 올해분 미국 첫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올해로 두 번째 미국 수출길에 오르는 울주
단감은 다른 지역보다 완숙기간이 길고
당도가 높아 경쟁력있는 미국 수출상품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 보다 많은
200톤 가량이 수출될 것으로 보입니다.
범서읍 구영리 울주단감영농법인은
올해분 첫 수출을 시작으로 미국을 비롯해
동남아 등지에도 수출판로를 개척해 지속적인
수출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오늘(11\/21) 오후 3시 범서읍
울주단감 영농법인에서 수출 기념행사를 가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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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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