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열리는 각종 축제가 특색도 없이 예산만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라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내무위원회는 오늘(11\/21)
행정사무감사에서 함평 나비축제나 무주
반딧불이축제는 적은 예산으로도 훌륭한 전국
행사로 키워냈다며 울산시의 특색있는 축제
개발을 촉구했습니다.
또, 각종 행사마다 특색을 살리지 못하고
모두가 비슷한 이벤트로 전락하고 있다며,
전문가의 충분한 조언을 확보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특색있는 축제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내실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각종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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