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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루 복원 난항 늑장행정 탓

입력 2005-11-21 00:00:00 조회수 127

울산시의 늑장 대응이 태화루 복원을 가장
어렵게 만들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김헌득 시의원은 오늘(11\/21) 지난
2003년부터 추진된 태화루 복원사업에 울산시가 제대로 된 대응을 하지 못해, 일부 건설업체가 주상복합 건물을 추진하면서 복원 비용이 예상보다 백억가량 증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울산시가 예상하고 있는 411억의
예산으로는 부지 매입도 쉽지 않으며,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복원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도
의심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태화루 복원 사업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점이 있다고 인정하고, 최소의 예산으로 가장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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