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인협회가 제정한 올해의 작품상
첫 수상자가 결정됐습니다.
울산문협은 최근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이자영씨의 시 "시집은 내집"과
권비영씨의 단편소설 "서쪽으로 열린 창"을
각각 운문부문과 산문부문, 올해의 작품으로
선정했습니다.
문협은 문단활동 경력이 10년 이하인
시인과 작가들의 창작의욕을 복돋우기 위해
올해부터 해마다 올해의 작품상을 선정해
시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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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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