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강남과 강북 지역간의 교육환경 불균형 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학급당 학생수가
38명 이상인 학교가 강북에는 8개인 반면
강남에는 동백초등학교 1개교로 나타났습니다.
또 중학교에서도 학급당 학생수가 평균 40명
이상인 과밀학교가 강북에 많은 것으로
집계돼, 강북의 교육환경이 강남보다 다소
열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교육청 관계자는 강북지역에 2007년까지
12개교가 신설되면 강북과 강남지역이 균형을 맞출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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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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