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세계 초대형 LPG선 건조 시장을 독주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지금까지 수주한 LPG선은
총 89척으로 전 세계에서 발주된 LPG선 물량
가운데 60%를 차지하고 있으며,특히 8만톤급
이상의 초대형 LPG선의 경우 모두 14척을
수주하며 일본 조선업체의 벽도 뛰어
넘었습니다.
LPG선은 LNG선과 함께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선박으로 초대형 LPG선은 길이가 225미터에
이르며 가격은 벌크선의 두배가 넘는
9천만달러에 이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