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정보전자소재와 차세대 산업재
사업육성을 위해 2010년까지 5년간
지방사업장에 2조2천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 회사는 산업재 분야에서는
에너지와 환경, 전자정보 소재를 중심으로
울산과 청주공장에 앞으로 5년간
7천억원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또 충북 오창 테크노파크와 파주 LCD단지에
1조5천억원을 쏟아부어
전지와 디스플레이 소재 사업을 세계 1위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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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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