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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거짓말?

입력 2005-11-18 00:00:00 조회수 61

◀ANC▶
혁신도시 선정을 앞두고 울산시와 강길부
의원이 서로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비난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건교부가 울산시의 혁신도시
선정 지침 해석에 왜곡 가능성을 제기해
강의원 주장에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혁신도시 후보지가 어디로 선정되느냐에
앞서 후보지에 대한 정보가 왜곡됐느냐가
논란의 핵심입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건설교통부 지침에 따라
문화재 지역과 농업진흥지역을 제외한 면적을 선정위에 제공했다고 밝혀왔습니다.

그런데,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이 입지선정
지침에는 이런 내용이 없다고 밝혀 울산시가
일부지역을 의도적으로 배제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INT▶강길부 의원

울산시는 문화재와 농업진흥지역을 명시하지
않았지만, 개발이 제한될 수 있는 지역은 협의해야한다는 내용이 같은 소리라고 말합니다.

◀INT▶신동길 혁신분권담당관

(c.g)울산시는 정부가 대구와 광주에
그린벨트는 혁신도시로 안된다고 주장한 것을 근거로 들고 있습니다.

(c.g)반면, 강의원 측은 전북과 경남은
농업진흥지역을 혁신도시 부지로 선정했다며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중인 시의회도 기회관리실장을
다시 불러 혁신도시 입지선정과 관련한 잡음을 질타했습니다.

◀S\/U▶거짓말 논란에 휩싸인 후보지는
2곳입니다. 이런 공방이 입지선정위원회가
10곳을 대상으로 벌이는 공정한 평가에
영향을 줄까 우려됩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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