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은 회야수질개선사업소의
오수를 무단 배출한 울산시를 직무유기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3일 회야수질개선사업소에서 다량의 오수가 회야강으로 그대로
유입되는 사건을 목격하고 주변을 살핀 결과
방류구에서 우수로로 통하는 100mm가량의
구멍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울산시가 공공하수도 관리
책무를 다하지 못했다며 검찰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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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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