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조대에 걸려오는 전화 가운데 구조,
구급보다 민원전화가 많아 시민들의 의식
변화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한달동안 119
구조대에 접수된 2만여건의 전화 가운데
민원이 만 2천여건으로 가장 많고 구급 출동이 2천 3백여건으로 뒤를 따랐습니다.
소방본부는 민원 가운데 집열쇠를 잃어버려 문이 잠겼다거나 개나 고양이 등 애완동물을
찾아달라고 요구하는 등 급하지 않은 출동이
늘고 있어 정작 급한 구조, 구급 출동이
지장을 받고 있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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