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째 파업을 벌이고 있는 화물연대
울산지부 카캐리어지회 노조가 사용자 측과
교섭을 진행하고 있으나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화물연대 울산지부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카캐리어지회 노조와 회사 측인 웰비스와 삼풍, 현진, 진양 등 4개사 대표와 매일 공동교섭을 했지만 일부 안건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는 등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노사는 그동안 노조 요구안인 수수료와
운송료 인상과 조합원의 배차 불이익 등
노동탄압 중지, 사생활 보호를 위한 휴대폰
위치추적 서비스 중단 등의 안건을 놓고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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