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특수부 김희경 검사는 오늘(11\/18) 나이트클럽에서 난동을 부리고 다른 사람에게 허위 진술을 시킨 혐의로 조직폭력단체 행동
대원 35살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8월 28일 새벽
남구 삼산동 모 나이트클럽에서 술병을 던져
손님들을 다치게 하는 등 난동을 부린 후
다음날 당시 같이 있었던 이모씨를 시켜
자신이 한 것처럼 경찰에서 허위진술을 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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